홈카페용 귀여운 유리 티팟 추천 | 벨라쿠진 우드커버 티팟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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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제일 힘든 게 물 구해 먹기~ 집에서는 엄마가 매일 물을 끓여주셔서 생수가 맛이 없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나도 물을 끓여 마셔야겠다고 결정! 그래서 주전자를 찾으려고 인터넷으로 열심히 뒤지는 중 저렴하고 예쁜 제품을 기준으로 골랐다. 처음에는 무선 티팟을 생각했는데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따로 물병을 사기 귀찮기 때문에  냉장고에 들어갈만한 제품으로 골랐다. 그래서 결정한게 벨라쿠진 우드커버 티팟! 용량은 1L로 귀여운 사이즈이다. 같이 주는 유리컵도 미니미한 사이즈 전부 유리로 되어있는데 유리가 꽤 얇아서 무척 가볍다. 주둥이 부분에 차를 거를 수 있는 스테인리스 차거름망이 있다. 나는 티백을 쓸 생각이라 걍 빼서 서랍에 넣어두었다. 뚜껑은 나무재질에 실리콘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는데  스테인리스 연마제가 묻어있어서 처음에는 꼼꼼하게 세척해야 한다.  닦으면 반질반질해진다. 잘 닦고 바로 사용해봄 직화 유리로 된 제품은 처음이라서 무척 신기했다. 바로 불 위에 유리가 올라가는 게 신기 나머지는 일반 주전자랑 비슷하다. 물끓이는 중 끓인 물로 보리차를 만들었다. 생각보다 금방 끓고 금방 식는다. 손잡이도 유리라서 뜨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렇게 뜨겁지는 않다. 그냥 약간 뜨거운 정도? 물론 바로 손댈 정도는 아니다.ㅎ 그것도 금방 식어서 불끄고 잠깐 뒀다가 바로 손잡이 만질 수 있다. 냉장고는 1인용 미니냉장고인데 거기 칸에 아슬아슬하게 들어간다. 가격대비 좋고 예쁘다. 스댕 주전자 그만쓰고 싶을때,  15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느낌내고 싶을 때 구매 추천한다. 벨라쿠진 우드커버 티팟은 아래 링크에서  사은품 찻잔 2개와 함께 무료배송 1415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https://link.coupang.com/a/ki2AG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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